[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은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과 연계해 오는 6월 24일부터 약 3개월 동안 '투자은행 경영전문대학원(IB MBA)' 과정을 개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재무 분야 최고 교육기관인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진(밸류에이션 모듈)과 금융투자업계 전문가(기타 모듈)의 강의를 통해 IB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밸류에이션, 사례중심의 기업공개(IPO), 주식자본 시장(ECM), 채권자본 시장(DCM), 특화·글로벌 IB 시장을 주제로 기업의 효율적인 자금조달 및 합리적인 투자자산 운용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학습활동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2회 야간에 진행되며 오는 23일부터 6월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대상은 IB 및 자산 운용관련 업무 부서의 실무자이며 정원은 40명으로 고용보험 환급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