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켈로그는 '스페셜K'의 메인 모델로 손담비를 선정하고 최근 새롭게 출시된 스페셜K 블루베리의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서울 시내 한 수영장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손담비는 레드 비키니와 함께 아찔한 몸매를 선보였다.

켈로그의 상징색인 레드 칼라의 비키니로 아찔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 쭉 뻗은 다리까지 슈퍼모델 못지 않는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손담비가 촬영한 이번 켈로그 스페셜K 블루베리는 기존의 쌀로 만든 푸레이크에 상큼 달콤한 블루베리를 추가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이다.
켈로그 관계자는 "손담비가 여름을 맞이해 화사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인 스페셜K의 새로운 광고는 내달 1일부터 온에어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