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 이재혁)가 대표 주스브랜드 델몬트의 신제품 ‘델몬트 1일분 야채’와 ‘델몬트 1일분 야채과일’ 2종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16년 연속 국내 주스브랜드 1위인 델몬트가 처음 선보이는 무가당 야채주스로, 매일 적정 야채 권장량을 챙겨먹기 어려운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했다.

‘델몬트 1일분 야채’에는 토마토, 피망, 레드비트, 당근, 시금치 등 30종의 야채와 레몬 과즙이 들어있으며 200㎖ 한 팩을 마시면 1일 야채권장량 350g(日후생노동성 기준)을 섭취할 수 있어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영향섭취가 불규칙적인 3~40대 바쁜 현대인들이 부족한 야채권장량을 손쉽게 챙길 수 있다.
‘델몬트 1일분 야채과일’은 당근, 단호박, 시금치 등 21종의 야채에 사과, 오렌지, 레몬과즙을 더해 야채 맛에 다소 거부감 있는 유아와 청소년들이 마시기 쉽게 만들었으며, 200㎖ 한 팩이면 1일 녹황색 야채 권장량 120g(日후생노동성 기준)을 섭취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1일 필요한 야채섭취의 필요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광고를 방영하고, 샘플링과 소비자 체험단을 운영해 델몬트 ‘1일분 야채, 야채과일 주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