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블랙야크(대표 강태선)가 다음달 1일까지 ‘제 5회 블랙야크 희망나눔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쌓였던 피로도 풀고 가족과 추억을 만들어 가는 블랙야크 희망나눔캠프는 300가족을 초청,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6월 14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초청가수 공연 등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 및 발표는 블랙야크 홈페이지(www.blackya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1팀 당 2만원의 참가비는 전액 당일 현장에서 공익단체에 기부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블랙야크 프로모션팀 윤준호 팀장은 “건전한 레저활동의 보급이라는 취지로 시작된 희망나눔캠프는 해를 거듭할 수록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고 있어 뜻 깊다"며 "캠핑을 통해 고객과 원활한 소통은 물론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