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산성앨엔에스가 중국 마스크팩 시장의 성장으로 중국 소비주로 재평가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에 급등 중이다.
2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산성앨엔에스는 전거래일 대비 280원, 5.19% 뛴 5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박나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산성앨엔에스의 화장품은 중국인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쌓아가며 면세점과 중국 온라인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릴 것"이라며 "올해 중국 매출 비중은 14%로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36%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현재 3조원 규모의 중국 마스크팩 시장은 내년에도 30%의 성장률을 나타내며 내년엔 약 5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중국 매출 고성장으로 동사도 중국 소비주로 재평가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