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정소민은 최근 ‘앨리스(감독 허은희, 제작 유비콘텐츠)’의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앨리스’는 목숨을 위협하는 지독한 악몽의 원인을 찾아 원더랜드 펜션으로 들어간 혜중이 그곳을 지키고 있는 신비로운 남자를 만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호러 로맨스다.
극중 정소민은 동심을 잃고 건조한 일상을 살아가는 이 시대 청춘의 표상 혜중을 역을 맡았다. 그는 혜중을 통해 가장 아름답고 잔인한 시간 속에서 설렘을 찾아가는 복합적인 캐릭터를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소민은 현재 KBS 월화드라마 ‘빅맨’에서 천방지축 재벌가 막내딸 강진아를 열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