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서초청사에 ‘IPv6 종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
무제한인터넷주소(IPv6) 도입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센터는 전문인력 및 기술력이 부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IPv6 도입 안내, 정보제공, 전문교육 및 기술컨설팅, 테스트베드 제공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기술지원 헬프데스크를 운영해 전화상담 및 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문의에 응대하고, IPv6 수요기업에 맞춘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준별 IPv6기술교육 및 국제 인증과정 운영과 함께 IPv6정보포털(vsix.kr)을 통한 동향정보 및 기술자료도 지원한다.
또 IPv6서비스, 제품 등 상용화 전 단계에서 시험할 수 있도록 수요기업에 최소 요건으로 IPv6망과 다양한 테스를 지원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