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홍군 기자]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이 산업용 전력ㆍ자동화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와 IP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LS산전은 16일 특허청 주최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 서훈 중 최고 훈격인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구 부회장은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IP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 전력IT, 친환경 전력기기, 인버터, 태양광, 전기차 전장품, 전력용 반도체 등 국가 주력 인프라 산업인 전력ㆍ자동화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수준의 IP(Intellectual Property)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 IP 권리화를 통해 친환경 기술 관련 핵심 특허를 대거 확보하며 국내 최초 녹색기술 1호 인증 및 최다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톰슨 로이터가 특허 등록률(Success), 주요 4개국 출원 건수(Global), 타 특허 영향력(Influence), 전세계 출원 건수(Volume)를 특허지표로 평가하는 글로벌 100대 혁신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