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지난 3월 일본 광공업생산이 앞서 발표된 잠정치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3월 광공업생산지수가 102.2로 전월대비 0.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잠정치 101.8에서 0.4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직전월인 2월 수준에 비해서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월 광공업생산지수는 전월대비 2.3% 줄어든 101.5를 기록한 바 있다.
세부적으로는 출하지수가 지난 달보다 0.2% 하락한 103.2를 기록했고, 재고지수는 105.7로 1.4% 증가했다.
재고율지수는 105.4로 전월대비 2.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