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 파파존스는 매달 18일을 넥센 데이로 지정하고 35%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2014년 넥센 데이는 파파존스 피자를 기본 할인 25%에 지난 시즌 홈런왕 박병호 선수의 홈런 수에 따라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다.

박병호 선수의 성적에 따라 최대 4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라지 사이즈 이상 주문시 적용이 가능하며 각종 할인 및 무료 증정과의 혜택과의 중복 할인 적용은 불가능하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프로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이 넥센의 박진감 넘치는 야구를 시청하면서 마음껏 파파존스의 피자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