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트로트 F4의 무대가 오늘 밤 펼쳐진다.
트로트 F4는 노래 실력은 기본, 출중한 외모까지 겸비한 태진아, 박명수 트로듀서팀의 소속 훈남 도전자들이다. 한국 예술종합대학 성악 전공한 훈남 샛별 오윤오, 배우 못지 않은 큰 키를 자랑하는 트로트 찬양 목사 구자억, 아줌마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프랑스 꽃청년 로빈, 노래 맨발의 청춘으로 단숨에 귀여운 반항아로 떠오른 신형웅이다.
이들은 팀명은 KTX로 우승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가 대단하다는 후문이다. 이들이 팀 배틀에서 1승을 거머쥐며 최종 우승에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6일 밤 11시 방송하는 Mnet '트로트엑스' 7회는 지난주에 이어 각 트로듀서들의 명예를 걸고 팀 간 대결을 펼치는 '팀 배틀'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