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공개된 ‘역린’ 미공개 스틸은 3가지다. 우선 끊임없이 암살 위협 속에 살았던 고독한 왕 정조를 연기한 현빈과 복잡한 감정선을 완벽하게 소화한 상책 정재영, 그리고 정조 암살에 가담한 살수 역으로 대역 없는 액션에 도전한 조정석이 그 주인공이다.
한편 지난달 30일 극장가에 상륙한 ‘역린’은 개봉 13일 만에 328만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역린’은 배우들의 열연과 빼어난 영상, ‘작은 것에도 정성을 다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중용 구절로 대표되는 진중한 메시지로 호평 받고 있다.
‘다모’ ‘베토벤 바이러스’의 이재규 감독이 연출한 ‘역린’은 정조 즉위 1년, 왕의 암살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24시간 동안의 사건을 그렸다. 절찬 상영 중.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