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빠담빠담은 지난 1개월간 신메뉴 9종 중에서 '포테이토킹'의 인기가 가장 높았다고 15일 밝혔다.
빠담빠담은 9가지 신메뉴 판매량 조사결과 '포테이토킹'이 전체 신메뉴 판매량의 24.6%를 차지하여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였으며, '코코넛 치킨'과 '고구마튀김'이 각각 14.9%, 12.8%로 그 뒤를 이었다.

판매량 1위를 기록한 '포테이토킹'은 기존 포테이토보다 큰 사이즈의 감자에 파마산 치즈 가루로 고소한 맛을 더했으며 가격 부담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2위를 기록한 '코코넛 치킨'은 기존의 평범한 후라이드 치킨과는 달리 코코넛 가루를 겉옷으로 입혀 튀겨내어 아삭한 맛을 강화했다.
3위를 차지한 '고구마튀김'은 꿀을 베이스로 해 달콤한 맛을 강조했다.
빠담빠담 관계자는 "맥주를 가볍게 즐기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가격 부담이 낮은 메뉴의 강세가 지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