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피지워터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피지워터 캠퍼스 앰배서더 2기'의 발대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16명의 피지워터 캠퍼스 앰배서더 2기는 올 연말까지 8개월간 피지워터를 대표헤 홍보, 마케팅 활동을 펼치게 되며 '지구에서 찾은 최고의 물'이라는 피지워터의 브랜드를 널리 알리게 된다.

리 와이 메이 피지워터 아시아&호주 총괄 대표는 "지난해 성공적 운영에 힘입어 올해에도 새로운 피지워터 캠퍼스 앰배서더를 선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대학생으로 구성된 캠퍼스 앰배서더들은 젊은 감각으로 SNS, 블로그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 활동과 피지워터에서 진행 또는 후원하는 다양한 행사 참여 기회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활발히 소통하여 피지워터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피지워터는 한해 동안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캠퍼스 앰배서더 전원에게 수료증을 증정하고 우수 활동자에게 소정의 장학금 및 다양한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