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대한항공은 계열사 Hanjin International Corp.(HIC)가 차입한 5327억9200만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9.4%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2017년 9월 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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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19.4%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2017년 9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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