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신세계상품권 및 브랜드별 사은선물을 증정하는 여름 화장품 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에스티로더, 랑콤, 겔랑, 시세이도 등 유명 화장품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하고, 여름 피부를 달래줄 스킨케어 상품부터 다양한 자외선 차단 아이템까지 준비되어 화창한 여름, 내 피부를 돋보이게 해줄 메이크업의 세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기간, 신세계 전점에서 신세계카드(씨티,삼성,포인트)로 화장품 20/40만원 이상 구매 시 금액대별 5% 상품권을 증정하여 여름을 맞아 화장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에스티로더에서는 뜨거운 여름, 햇볕에 지친 피부를 달래줄 마이크로 발효 에센스를 13만 5천원에 선보이고, 상테카이에서는 뾰루지 등 피부트러블을 완화시켜주는 바이탈 에센스를 17만원에 판매한다.
비오템에서는 편하게 덧발라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라이프 플랑크톤 에센스를 6만2000원에 판매하고, 산타마리아 노벨라에서는 세안 후 상쾌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아쿠아 디 로즈 토너를 3만8000원에 선보인다.
브랜드별 사은선물도 다채롭다.
우선 본점에서는 에스티로더에서 10만원 이상 구매시 여행용 2종 샘플과 파우치를 증정하고 17만원 이상 구매시에는 여행용 6종 샘플과 파우치를 증정한다. SK-II에서는 모든 구매고객께 더블마일리지 적립과 화이트닝마스크 1매를, 슈에무라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시 립스틱 파우치를 증정한다.
최영완 신세계백화점 화장품 바이어는 “행사 기간 중 신세계 모든 점포에서 상품권 행사, 메이크업 쇼, 사은선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본격적인 더위를 맞아 여름을 준비하는 여성 고객들이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적기가 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