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대표 김선권)는 세계인의 축구 축제 D-30일을 기념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파주NFC(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를 직접 방문해,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대표로 참석한 이청용, 손흥민 선수에게 카페베네가 특별 제작한 VIP 패스포트와 축구 응원도구, 투명 텀블러로 구성된 베네 악마패키지를 전달했다.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된 카페베네 VIP 패스포트는 이번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 개인의 실제 사진과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로서 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정정당당한 승부를 통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주길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월드컵 공식 응원 머플러와 휴대용 투명 텀블러 형태의 베네 악마보틀로 구성된 베네 악마패키지는 전 국민의 뜨거운 응원과 열정 넘치는 에너지를 받아 반드시 승리하기를 염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선수들이 항상 가까이에 두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구성해 특별 제작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브라질에서 열리는 축구 축제를 한 달여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대표 선수단이 부상 없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카페베네의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을 응원하고,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