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증권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10원, 2.46% 오른 8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대우증권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31.2% 증가한 61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37.4% 늘어난 460억원을, 매출액은 28.5% 줄어든 9689억원으로 집계됐다.
박혜진 교보증권 연구원은 "전반적인 일회성 요인들이 소멸됐고, 비용 효율화가 원만하게 진행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최근 영업용순자본비율(NCR) 제도 완화 관련 수혜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