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의 올해 1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문가 예상치를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일본 내각부는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기대비 1.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1.0%와 앞서 발표된 수치인 0.2%를 웃도는 수준이다.
연율로 환산한 성장률도 전년 동기대비 5.9%를 기록하며 전문가 예상치인 4.2%와 앞서 발표된 0.7%를 상회했다.
자본지출은 4.9%를 기록해 전문가 예상치 2.1%를 뛰어넘었으며, 민간소비는 2.1%로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