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코카콜라는 신인그룹 '위너'를 환타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위너는 데뷔 전부터 톱스타 못지 않은 두터운 팬을 자랑하는 신인그룹이다.

환타는 독특한 청량감과 즐겁고 신나는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 위너를 광고 모델로 선저하고 CF 촬영을 진행했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신인 아이돌 그룹 위너는 보컬, 랩, 댄스, 작곡 등 각각 다른 재능과 개성을 가진 멤버 5명이 모여 환타스틱한 그룹으로 탄생한 만큼, 다양한 맛의 환타를 표현하기에 적합해 발탁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