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 미초 스페셜 에디션 3종을 한정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쁘띠첼 미초 제품은 올 초 출시된 청포도를 비롯해 기존 미초 석류와 블루베리로 구성됐다.

청포도와 석류, 블루베리 과일을 표현한 포장지에 담겨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가격은 쁘띠첼 미초 900ml를 1만원 대로 구매할 수 있어 고급스러운 실속 선물로 제격이다.
쁘띠첼 미초는 100% 과일발효초로 만든 식초음료로 다른 식초음료와 달리 과일을 그대로 발효해 만들어 원료가 되는 과일 고유의 색과 맛을 담고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신맛이 덜하고 목 넘김이 부드러워 식초음료를 꺼려했던 남성들과 아이들도 즐겨 마실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