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현성이 시나리오 작가로 활약한 경험을 공개했다.
장현성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 MC 이경규는 “시나리오 작가 생활을 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장현성은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영화 ‘오직 그대만’의 원안 시나리오를 집필했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장현성은 또 “영화 ‘로망스’ 또한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출연도 했다”고 말하며 배우 이외에도 왕성한 활동을 했음을 고백했다.
장현성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예술가가 꿈이었다. 뭔지 모르겠지만 예술가가 되고 싶었다. 어떤 대상을 표현하기 위해선 예술가 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힐링캠프' 장현성 편은 5.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보다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