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함준호 금통위원이 13일 한국은행에서 기자들과 만남을 통해 신임 금통위원에 선임된 소감을 짧게 밝혔다.
그는 "현재 대내외 경제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매파라는 시장의 평가에 대해서는) 매파냐 비둘기파냐에 대해서는 큰 의미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함 위원은 최근까지 연세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에 재직했으며, 이날 한국은행으로 첫 출근했다.
함 위원의 임명에도 지난 9일 박원식 부총재의 사임으로 현재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6인 체재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