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는 아버지의 죽음 후 회사가 부도, 빚더미에 오른 윤주(정유미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엄마 지선(나영희 분)은 집으로 빚쟁이가 찾아오자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고 윤주는 남동생 종하(단우 분)와 함께 방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어 옥탑방을 구했지만 지선은 "이런데 어떻게 사느냐"며 "이런 곳에서는 한 번도 안 살아봤다"며 집을 나갔고 이를 지켜본 윤주가 결국 오열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엄마의 정원' 정유미에 네티즌들은 "엄마의 정원 정유미, 안타깝다", "엄마의 정원 정유미, 연기 잘한다", "엄마의 정원 정유미, 다음 회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