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혜인이 여름철 비상용 발전설비 납품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13일 오전 9시 1분 현재 혜인은 전거래일 대비 180원, 5.15% 오른 3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혜인에 따르면 지난해 말과 올 1분기 계약을 맺은 국내외 프로젝트별 육·해상 엔진 및 설비세트 납품이 본격화됐다.
혜인 측은 "이달 31억원 규모의 조선 선박용 해상엔진 세트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다음달엔 판교 현대백화점, 김포프리미엄 아울렛에 육상용 발전설비 및 엔진세트 납품을 대기하고 있다"며 "국내 건설사가 진행 중인 쿠웨이트 플랜트 공사에 65억원 규모의 엔진설비도 납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