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카라가 '카라 프로젝트'를 통해 새 멤버를 영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전 멤버 강지영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됐다.
강지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지내? 난 잘 지내"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에서 강지영은 노천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강지영은 지난달 DSP미디어와의 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카라를 탈퇴한 뒤 영국 런던으로 어학연수를 떠났다.
한편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12일 "카라 멤버들과 장시간 논의와 토론을 가진 결과 '새로운 멤버 영입'이라는 결론을 지었다"고 카라 새 멤버 영입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카라 소속사는 MBC뮤직과 손 잡고 카라 멤버들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인 '카라 프로젝트'를 방송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