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부산지회는 부산·울산·경남지역 금융회사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Wealth Management(자산관리) 실무' 과정을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금융위와 공동으로 마련됐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이해, 고객 재무설계 및 포트폴리오 구성 및 대고객 영업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특히 나날이 진화하는 PB(프라이빗뱅킹)/WM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바른 PB의 역할 및 비젼을 제시하고, PB경영 우수사례 등의 학습을 통해 효과적인 고객자산 관리를 위한 노하우를 습득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수강신청은 오는 23일까지며 교육기간은 다음달 9일부터 23일까지 7일간(월·수 1730~2120, 토 1000~1450) 총 28시간이다. 교육은 유료이며 식사와 교재가 함께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 또는 051-867-9746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