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내달 14일부터 9월 9일까지 운영되는 여름 객실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시기별로 나뉘어 '오아시스 얼리 서머 패키지'와 '오아시스 쿨 서머 패키지', '오아시스 레이트 서머 패키지' 3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 시에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의 조식과 야외수영장 '오아시스' 2인 무료 입장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치 도심 속 작은 오아시스를 연상케하는 콘셉으로 디자인된 야외수영장 '오아시스'는 서울 한복판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반얀트리 클랩 앤 스파 서울 관계자는 "이번 여름용 객실 패키지는 밤이되면 더욱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공간을 제공한다"며 "풀의 수온을 42도까지 조절할 수 있어서 야간과 늦여름까지 수영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