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미국 TA-VAD(Triumph Aerostructures - Vought Aircraft Division)와 441억원 상당의 B747 동체구조물 공급 기간을 연장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2.2%에 해당하며, 새로운 계약기간은 2015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