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양키캔들은 여름을 앞두고 산뜻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신향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3종은 화이트와 그린 계열의 여름 컬러로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을 연출하며, 더위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데 효과적이다.

대표제품인 시나몬 바닐라는 청량감과 달콤함이 어우러진 시나몬과 부드러운 바닐라가 블렌딩된 향으로 기분전환에 효과적이다. 썸머위시는 향긋한 꽃향기와 신선한 풀내음이 은은하게 블렌딩된
향으로 쉴새 없이 바쁜 일상 속 지친 심신을 달래는데 도움을 준다.
소프트 블랭킷은 상큼한 시트러스의 향과 바닐라, 그리고 따뜻한 앰버가 블렌딩된 포근한 향으로 잦은 스트레스로 불안한 심리를 안정시켜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양키캔들 공식수입원인 아로마무역 측은 "이번에 출시한 신향 3종은 로열티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에서 높은 평가를 얻은 향들을 조합해 개발한 제품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