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한미약품은 관계사 한미메디케어가 '유기농콩을 통째로 갈아만든 전두유'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미메디케어는 최근 '검은참깨', '통곡물', '치아씨드∙아몬드' 3종을 출시하고 이마트, 홈플러스, 11번가, G마켓 등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매장에서 판매한다.
이번 선보인 제품은 소포제(거품 방지 약제)와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농림축산식품부가 부여하는 유기가공식품인증을 획득해 양질의 단백질과 식이섬유, 무기질(칼슘) 등 유기농콩 영양성분 100%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미메디케어 임종훈 대표이사는 "100% 유기농콩을 통째로 담아 성장기 어린이와 바쁜 현대인들의 식사대용으로 탁월하다"며 "전두유 시리즈가 국민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