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다하누는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인 계경순대국 봉천점 오픈을 기점으로 돼지고기 육가공 유통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다하누의 계경순대국은 다하누곰탕에 이은 두 번째 전통 탕류 사업으로 돼지사골과 순대 등을 포함해 100% 국내산 돼지고기가 주원료인 순대국 전문 프랜차이즈다.

다하누는 올 하반기 가동 예정인 영월 육가공 공장에 한우곰탕, 순대국, 삼계탕, 양념불고기, 양념갈비, 돈까스 등 종합적인 육가공품 생산의 본격화로 기존 한우전문 기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종합축산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직영점인 봉천점 오픈과 동시에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들어간 계경순대국은 개설비용 4000만원 대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다. 권리금과 매장 임대료를 포함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1억원 미만의 서민형 프랜차이즈다.
최계경 계경순대국 대표는 "최근 장기적인 경기불황에 소비자는 물로 예비 창업자들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호하고 있다"며 "계경순대국은 소비자의 선호와 예비 창업자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집약한 창업 아이템으로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