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농협홍삼은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과 공동 스포츠마케팅 협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안종일 농협홍삼 사장과 김진용 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가대표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트라이애슬론의 저변확대 그리고 홍삼 뉴트리션의 세계시장 공략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농협홍삼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선수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고, 인삼농가의 매출증대에 도움을 줌으로써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홍삼은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선수뿐만 아니라 각종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입상자를 위해 현금과 현물 등 총 5억 원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