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스케쳐스는 인가제품 리브(LIV)의 2014년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스케쳐스 리브(LIV)는 '황정음 워킹화'로 유명한 워킹 전용슈즈다.
이번에 선보인 2014년 SS시즌 신제품 리브는 오리지널 리브 디자인과 더욱 다양해진 컬러에 기존과 차별화된 스웨이드와 메쉬 소재를 적용해 착화감과 통기성을 한층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스케쳐스의 독자 기술로 탄생한 곡선형태로 디자인된 밑창으로 맨발로 걷는 것과 같은 효과를 제공하며, 초경량성 소재를 적용해 탁월한 쿠셔닝을 선사한다.
특히 기존 리브와 동일한 갑피 디자인을 적용한 어린이용 '리브 키즈(LIV KIDS)'가 출시돼 온 가족이 함께 패밀리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스케쳐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 리브는 차별화된 스웨이드와 메쉬소재를 적용해 더욱 쾌적한 착화감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