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벨앤로스는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시계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BR 03-51 AUTO GMT CARBON'은 기존 BR01(지름 46mm)에 비해 4mm 작아진 42mm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한다. 'INSTRUMENT BR 03'은 '극한의 상황을 위한 프로페셔널 시계'라는 브랜드 모토에 따라 가독성, 정밀성, 신뢰성, 기능성이 모든 디자인의 바탕이 된다.

소프로드(Soprod) TT651 무브먼트가 장착된 사각 형태의 블랙 카본 마감 방식의 케이스와 라운드 베젤의 조화는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남성을 연상시킨다.
이와 어우러져 6시 방향의 '세컨드 GMT 타임창'을 배치해 세계 어느 곳을 여행하든지 국제 표준시인 그리니치 표준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12시 방향의 빅 데이트 창은 시간과 날짜를 읽기 편리하게 했다.
밸앤로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큼지막한 화이트 인덱스와 핸즈를 통해 가독성을 보장해주며, 100M 방수기능과 러버밴드, 양면 반사 방지 글라스 사용으로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까지 만족시킨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