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락앤락(대표 김준일)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이라 전망되는 올 여름 무더위를 대비해, 여름철 실용성을 강조한 ‘아이스 펀앤펀 물병’ 9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아이스 펀앤펀 물병’은 화창하면서 무더운 여름 날씨와 잘 어울리는 시원한 색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친환경소재 폴리프로필렌(PP)을 사용해 안전할 뿐만 아니라 가볍고 내구성이 좋아 야외활동용 물병으로 제격이다.
또한, ‘아이스 펀앤펀 물병’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물이나 음료 등을 얼려먹기 좋아 피크닉 시즌은 물론, 한 여름에 특히 유용하다. 손이 닿는 몸체 중간에는 올록볼록한 표면무늬를 새겨 미끄러짐이 없으며, 가벼운 무게와 탁월한 그립감은 한 손으로도 잡기 좋아 야외활동 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물이 한 번에 많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방지하는 좁은 음용구와 뚜껑 분실방지 고리 등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디테일 역시 눈에 띈다.
용량은 유려한 곡선 디자인이 특징인 420ml, 620ml와 락앤락 영문 이니셜을 감각적으로 디자인한 사각형의 1L 대용량까지 3가지로, 컬러는 그린, 블루, 오렌지, 핑크, 바이올렛 5가지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차가운 내용물을 넣었을 때 물병내부와 외부의 온도차로 발생하는 결로현상을 방지하는 전용가방도 함께 출시돼 별도 구매가 가능하다. 잠수복 소재로 만들어 더욱 가볍고 내구성이 좋으며,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것이 특징.
한편, 락앤락 ‘아이스 펀앤펀 물병’은 락앤락 직가맹점을 비롯해 대형 할인마트, 락앤락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3000원에서 6000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됐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