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가 5.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백투마이페이스'는 지나친 성형으로 인해 아픔을 겪는 출연자들의 사연을 듣고 이들에게 메이크 오버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성형 중독을 이겨내는 힐링미션을 수행하며, 과거 얼굴을 되찾기 위한 과정이 그러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코미디의 길'은 2.5%, KBS 2TV '드라마 스페셜-청춘'은 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