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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5/12 추천종목] 현대위아(0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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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최근 수급동향을 보면 심각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통상적으로 지수가 하락을 지속하더라도 외국인의 매도추세가 약화 될 경우 최소한 단기저점 혹은 중기저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4월 하순 이후 외국인의 매도추세는 갈수록 증가되는 양상이다. 코스피와 코스닥 등 현물도 그렇고, 특히 선물의 경우 이제는 완연한 하락베팅을 나타내고 있다. 6월물 경우 4월 8일 기준으로 24,396계약 순매수였다가 5월 8일 기준으로 9,407계약 순매도로 전환된 상태이다. 1개월 만의 편차가 무려 33,803계약이다. 필자가 주식투자를 26년째 하고 있지만, 이런 급격한 변화를 자주 목격한 적이 없었다. 이런 결과는 코스피200지수보다 선물지수가 낮은 결과를 초래하면서 프로그램 순매도로 나타나고 있다. 1개월의 편차로는 엄청난 반전이다.

따라서 최근 특정한 대형주의 반등으로 지수가 버티는 상황이 나타나더라도 안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만일 코스피에서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면서 동시에 선물도 매도가 나타난다면 프로그램 매도라는 악순환의 반복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필자의 조언대로 주식비중을 줄였다면 확인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현명하다. 구체적으로 조언한다면 만일 종가 기준으로 1,970선 이상이면 50~60%, 1,960선 이상이면 40~50%, 1,950선 이상이면 30~40%, 1,950선 미만이면 최대 30~40%를 유지하거나 더 줄여도 된다. 또한, 전업은 직장인보다 10% 정도 더 많아도 된다. 결국 주식투자는 확률의 게임이다. 결과론에 집착하는 투자는 결코 오래 가지 못 한다. 정석투자는 확률을 따져서 과정이 합리적인 매매를 하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객관적 상황파악과 주관적 분석으로 예측해야만 성공할 수 있다. 언젠가 언급했던 것처럼 확인매매는 지수의 추세가 2~3년 지속될 경우에만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처럼 2년 6개월 이상 추세박스권에서 움직이면 성공하기 어렵다. 필자는 운이 좋게도 2011년 여름 이후 단 한 번의 시황 수정만 있었을 뿐, 고점과 저점을 정확하게 예측한 바 있다. 그리고 놀랍게도 작년 가을 이후 현재까지 오히려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모든 전문가는 성공했다고 홍보한다. 그러나 필자는 진정으로 위험관리에 성공했다. 그리고 모든 증거와 증인을 통해서 증명할 수 있다.

이번에는 업종에 대해서 조언한다. 전기전자는 역사상 최고점까지 한 번의 상승 기회는 남았다. 그러나 운송장비는 이미 끝났기 때문에 절대로 미련을 갖지 않기 바란다. 화학은 단기매매만 유효하고, 철강금속은 건설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 한 추세적 하락이 지속될 전망이다. 운송장비의 경우 조선과 자동차 모두 실적 악화와 환율 문제를 고려했을 때 중기적 추세는 여전히 부정적이다. 따라서 보유자는 각자 알아서 판단하길 바란다. 다만, 미보유자는 단기매매가 아니면 관망이 현명하다. 그리고 개인투자자들에게 당부한다. 주식투자는 처음 시작 후 만 5년이 지났을 때 95%의 투자자들이 실패한다. 절대로 쉬운 재테크가 아니다. 따라서 쉽게 돈 벌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진정한 고수가 아니다. 진짜 고수들은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하지도 않지만, 벌더라도 결코 떠벌리지 않는다. 주식시장도 이제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 사람의 목숨을 죽이지는 않지만, 주식시장의 독버섯들은 자본주의에서 인체의 피와 같은 돈을 빼앗아가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로 많은 돈을 벌었다는 떠벌리는 사람은 100% 사기꾼들이다. 필자는 그동안 이런 사람들을 숱하게 봤지만, 진짜는 단 한 명도 없었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 주식투자로 100억 원 벌었다고 홍보하면서 개인투자자를 유인하는 사람들은 100% 사기꾼이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26년째 하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항상 거짓이었다. 아직도 인터넷카페를 통해서 초보자에 불과한 사람들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노파심에서 전달한다. 주식투자의 진정한 고수나 거부는 절대로 자기재산을 밝히지 않는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40% 중기추세매매와 20% 단기순환매매

업종 : 코스피 전기전자와 증권 중기매수, 코스닥 전반적 관망과 선별적 접근

 


3. 추천종목 : 현대위아 [011210]

166,000원과 158,000원 또는 162,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고평가/차트 : 중기 하락, 단기 상승/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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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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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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