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11번가는 본격적인 선글라스 시즌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수퍼(SUPER)’, ‘레이벤(RayBan)’, ‘오클리(OAKLEY)’, ‘카렌워커(Karen walker)’ 등 인기 유명 브랜드 선글라스를 한데 모은 ‘So Hot! 선글라스 기획전’을 진행한다.
11번가는 수퍼, 레이밴 등 20개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카렌워커 레오파드 유광 선글라스는 23만7000원, 레이밴 미러 보잉 선글라스는 15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슈퍼 선글라스는 50% 할인된 10만원대에 만날 수 있다.
오는 18일까지 선글라스를 구매한 고객 중 이벤트 게시판에 글을 남긴 555명을 추첨해 최대 3만 포인트를 되돌려준다.
11번가 권용무 패션 팀장은 “선글라스는 실용성을 뛰어넘어 패션을 마무리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어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선글라스 브랜드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는 화려한 디자인의 프레임과 밝은 톤의 렌즈가 유행으로 디자인 별로 여러 개의 선글라스를 구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