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헨리가 '전선을 간다'를 클래식으로 편곡해 눈길을 끌었다.
헨리는 11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군악대에 도전해 피아노 연주로 지친 멤버들에게 힘을 줬다.
이날 헨리는 피아노 앞에 앉아 '전선을 간다'를 현란한 피아노곡으로 바꿔 연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헨리의 뛰어난 연주가 끝나자 모든 훈련병이 박수로 감동을 표현했다.
헨리는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천재적인 음악 재능을 공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