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본점 6층 이벤트홀에서 여름 구두 대형행사인 '서머 슈즈페어'를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량의 80% 이상이 여름 샌들로, 이른 더위에 일찌감치 샌들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디자인의 샌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다와 나무하나, 게스, 락포트, 트렌드북 등 총 9개의 유명 브랜드의 다양한 샌들을 최대 4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락포트와 게스슈즈는 8만9000원, 스닉솔은 8만5000원, 트렌드북은 7만9000원의 균일가로 선보인다. 또한 행사기간 중 브랜드별로 스타킹, 타월 등 다양한 사은품도 함께 증정한다.
서머 슈즈페어 외에도 본점 본관에서도 다양한 해외 브랜드 샌들을 만날 수 있는 슈컬렉션 샌들위크를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장문석 신세계백화점 구두 바이어는 "4월부터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며 5월초부터 일찌감치 샌들을 찾는 고객들이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며 "다가올 여름까지 계속해서 다양한 샌들행사를 선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