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할리스커피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정판 원두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RFA인증을 받은 원두 2종과 머그컵 1종이 함께 담겨 있는 것으로 할리스커피 전국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할리스커피는 이번 가정의 달 선물세트에 RFA 인증원두를 포함함으로써 선물을 하는 이도, 받는 이도 환경과 인권까지 고려한 가치있는 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RFA인증은 청개구리가 살 수 있는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는 농장에서, 안정적인 삶을 보장 받는 노동자가 키워낸 농작물에만 부여되는 것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RFA인증을 위한 과정으로 일러스트가 디자인된 기프트 카드도 함께 내놨다"며 "많은분들의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