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더 베일리하우스는 여름 신부를 위한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9일 밝혔다.
고품격 실속형 웨딩 공간을 지향하는 더 베일리하우스는 이번 '한 여름밤의 스페셜 웨딩' 프로모션을 통해 7월, 8월에 결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저렴한 특가상품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결혼 비용을 최대 350만 원, 연회 비용 2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더 베일리하우스'의 야외 가든은 외부와는 차단된 독립된 야외 가든과 연회장이 있어 한 여름밤의 꿈처럼 낭만적인 가든 웨딩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이재상 마리진 대표는 "7월, 8월에 결혼하는 여름의 신부도 봄의 신부처럼 아름다운 공간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도심에서 벗어난 듯한 자연 친화적인 웨딩 공간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격 있는 여름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더 베일리하우스는 상담 후 당일 계약하면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