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8도, 부산 14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1~2도가량 낮았다.
또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대전 25도, 부산 22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정도 높다.
기상청은 한동안 강한 일사와 남쪽으로부터 유입된 따뜻한 공기 탓에 낮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의 날씨에 네티즌들은 "오늘의 날씨, 비가 그치니 좋다" "오늘의 날씨, 이제 여름 날씨 시작인 건가" "오늘의 날씨, 오늘 날씨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 수색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전남 진도 인근 해역은 맑을 것으로 예보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