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유한킴벌리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30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담은 새로운 캠페인 심볼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4세대 심볼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의 새로운 심볼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더 나은 미래를 상징한다.

초록색의 삼각형은 푸른 숲을 갈색의 나무 기둥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을 상징한다.
새로운 심볼은 숲과 인간, 초록과 갈색의 공존 노력을 통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게 하려는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의 사회책임과 공헌의 의지를 담고 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숲과 사람이 공존하는 더 나은 환경을 열어 가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새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