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만제로'에서 도자기 그릇의 중금속 검출을 바로 잡았다.
7일 방송한 MBC '불만제로 UP'에서는 납이 들어있는 대한민국 대표 도자기 그릇에 대해 파헤쳤다.
플라스틱 그릇보다 안전할 것 같은 도자기 그릇, 대한민국 도자기 그릇 대표 기업도 납이 전혀 없는 친환경 도자기 그릇임을 광고하며 소비자들에게 무한 신뢰를 줬다. 그러나 국민들이 믿고 사용하는 도자기 그릇 뒤엔 안전하지 못한 진실들이 감춰져 있었다.
이날 불만제로를 통해 밝혀진 납이 함유된 도자기 그릇은 총 45개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저가 제품에서 부터 국내 유명 브랜드의 제품까지 총 72개의 그릇을 확인해본 결과 납이 들어 있는 제품이 45개를 차지했다.
식약청은 중금속 용출량이 식약처의 안전기준인 2ppm을 넘지 않으면 안전하다고 밝혔으나 어린이의 경우 소량의 중금속으로도 성장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불만제로 UP'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한다.
'불만제로' 중금속 도자기 그릇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만제로 역시 확실히 잡아내네" "불만제로 덕에 도자기 그릇 다시 찾아봤다" "불만제로가 중금속 다 잡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