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화제의 인물에 올랐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이휘재가 여러 방송에서 아내 문정원을 언급해 그의 직업에 관심이 모아졌다.
문정원은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플로리스트로 활동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휘재는 방송에서 "꽃꽂이하는 아내 모습이 정말 이쁘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최근 진행한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 녹화에서 이휘재는 아내 문정원에게 사기 결혼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휘재는 "처음에 아내를 만날 당시 아내가 자신은 강남구 수서동에 산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용인 수지에 살고 있었다"며 "이건 명백한 사기"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 직업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정원 플로리스트 잘 어울린다" "문정원 이휘재 커플 보기 좋아" "이휘재 아내 문정원 플로리스트로 계속 일 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