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진행중인 남광토건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회사 매각을 추진한다.
남광토건은 오는 9일 회사매각 공고 후 23일부터 인수의향서를 접수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양질의 공공공사를 수주해 8000억원의 수주잔고를 확보하고 있다"며 "회사의 매출 신장과 수주 여력이 충분해 매각을 자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오랜 기간 부동산 경기 침체로 유동성이 악화돼 지난 2012년 8월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