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팔도 비락식혜 광고에서는 배우 김보성이 출연해 의리 콘셉트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 김보성은 '회오으리', '신토부으리', '마무으리' 등의 대사로 폭소를 유발했다.
김보성에 네티즌들은 "김보성, 정말 웃기다", "김보성, 광고 더 많이 찍었으면", "김보성, 의리 콘셉트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보성은 최근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