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오는 11일까지 서울 광진구 자양동 스타시티 광장에서 캐논의 주력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캐논은 로드쇼에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2014년 주력제품들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대상 제품은 캐논의 2014년 주력제품들로 플래그십 하이엔드 카메라 파워샷 G1 X 마크2와 입문자용 DSLR 카메라 3종(▲EOS 700D, ▲EOS 100D 화이트, ▲EOS Hi)이다.한편 캐논은 로드쇼에서 제품별 터치 앤 트라이 존, 포토 존 등의 부스 운영과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로드쇼는 제품 특성에 따라 각각 4가지의 다른 컨셉을 가진 터치 앤 트라이 존으로 구성했다. 파워샷 G1 X 마크2 존에서는 20~30대 직장인을 타킷으로 EOS Hi 존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EOS 100D 화이트 존은 20대 여성, EOS 700D 존은 가족을 타깃으로 정해 각 부스를 그에 맞게 구성했다.
한편 캐논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사진을 찍어볼 수 있도록 포토 존도 운영한다. 방문객들이 촬영한 사진은 현장에서 바로 캐논 포토프린터 SELPHY CP910으로 인화해 사진액자에 넣어 증정할 계획이다.
여기에 캐논은 로드쇼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프트 박스 이벤트는 9개의 칸으로 이루어진 박스로 참가자는 1인당 1개의 칸을 열어볼 수 있으며, 경품이 있는 칸을 열었을 경우 준비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어린이 동반 방문객, 가족단위 방문객에게는 캐논 로고가 프린트된 풍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손숙희 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카메라 구입을 고려하던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즐거운 이벤트 참여한 뒤 경품도 받아갈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을 마련했다"며 "캐논은 앞으로도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지속적인 혁신과 노력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